그냥 그냥 잡생각

한참을 나를 이해해달라고 쓰고보니 내가 하고 있는 말이 너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 지웠다.

몰라서 못하는 사람보다 알면서 안하는게 더 나쁘다고 하지않던가.. 왜 난 다아는데 그걸 행할 의지가 이렇게 부족한걸까.. 부끄럽다 힘들어서 토해내려고 쓴 글이 또 날 더 부끄럽고 힘들게 하는구나.. 제길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었던 것 같다 그냥 잡생각

벗자.

그리고 내가 옷에 맞을 때 다시 입자. 그러자

なんか不安定 그냥 잡생각

ふっと今まで自分も周りもだまして生きてきたんじゃないかと思った。もうやめよう。それから今までついてきた嘘はこれ以上は嘘にならないように頑張ろう。ならこのこころの揺れと不安定なオレを変え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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